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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지우, 레이먼킴에 섭섭했던 일화 “‘정글’ 간다길래…머리 때리고 도망” 웃음

‘라디오스타’ 김지우, 레이먼킴에 섭섭했던 일화 “‘정글’ 간다길래…머리 때리고 도망” 웃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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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에게 섭섭했던 일화를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윤지-정시아-김지우-정주리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우는 “출산 80일 지났을 때다. 그때 남편이 ‘정글’에 간다고 하더라”라며 섭섭했던 일화를 밝혔다.

이어 김지우는 “가라고 했는데, 정말 가더라"라며 "남편이 정글로 해외촬영을 가기 전에 술 한 잔 마시고 자고 있는데, 머리를 빡 때리고 도망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우는 이날 모유수유와 관련해 “100일이 지나도 잠을 못자서 좀비였다. 모유수유로 살 빠진 사람이 누구냐"라고 목소리를 높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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