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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근 코아스 회장 “근본적인 능률혁신으로 경쟁력 높일 것”

노재근 코아스 회장 “근본적인 능률혁신으로 경쟁력 높일 것”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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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캐치프레이즈 '능률혁신, 두배되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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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아스
노재근 코아스 회장<사진>은 5일 “‘능률혁신, 두배되는 경쟁력’을 올해의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와 관련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명확한 목표의식과 실천력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근본적인 능률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소통과 협업’, ‘근본적인 업무 개선’,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강조했다.

노 회장은 “조직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선 관계 부서간 소통과 협업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임직원 각자가 전문가로서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혜를 창출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시스템·조직 관리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보고 체계 간소화와 명확하고 체계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적인 보고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한편, 유관부서와의 협업에서도 주인의식을 기반으로 확실한 업무 관리를 통해 고객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 회장은 “관리자들은 솔선수범하는 모범을 보여 팀원들이 믿고 따라 올 수 있고,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조직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임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제도 확충, 브랜드 가치 제고 활동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혁신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애사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18년에는 혁신의 의미를 되새겨 보며 한 단계 더 나아가고자 한다”며 “생각을 바꾸고 실천하며, 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노력해 변화 속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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