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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식품기업 50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성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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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지난해까지 국내외 식품기업 50개, 연구소 2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분양기업 중 16개 기업이 착공, 9개 기업은 준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까지 75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입주기업 유형은 육가공과 건강기능식품이 각각 24%, 20%로 가장 높고, 과일채소원료식품(16%), 음료(12%), 곡물가공(6%), 제과(4%), 수산물가공 등 순이다.

중소식품기업과 식품벤처·창업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벤처센터 내에 지난해까지 32개사를 선정해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전략적 투자 유치 가속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강화, 국가식품클러스터 중장기 전략 마련 및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이와 관련 다수 대상 투자유치와 함께 Target 투자유치 등 수요자 지향적 차별화된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입주기업의 국내외 식품시장 진출지원과 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취업인턴제를 확대 100명으로 확대한다.

황규광 농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 과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등에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강화 및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겠다”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미래 농식품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세계 식품시장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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