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국내외 식품기업 50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성
2018. 06.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8.8℃

도쿄 22.5℃

베이징 34.7℃

자카르타 33℃

국내외 식품기업 50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성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5. 09:33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noname01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지난해까지 국내외 식품기업 50개, 연구소 2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분양기업 중 16개 기업이 착공, 9개 기업은 준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까지 75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입주기업 유형은 육가공과 건강기능식품이 각각 24%, 20%로 가장 높고, 과일채소원료식품(16%), 음료(12%), 곡물가공(6%), 제과(4%), 수산물가공 등 순이다.

중소식품기업과 식품벤처·창업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벤처센터 내에 지난해까지 32개사를 선정해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전략적 투자 유치 가속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강화, 국가식품클러스터 중장기 전략 마련 및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이와 관련 다수 대상 투자유치와 함께 Target 투자유치 등 수요자 지향적 차별화된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입주기업의 국내외 식품시장 진출지원과 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취업인턴제를 확대 100명으로 확대한다.

황규광 농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 과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등에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강화 및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겠다”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미래 농식품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세계 식품시장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