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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기밀’ 김상경 “방산비리 폭로하는 최초 영화, 의미있다 생각”

‘1급기밀’ 김상경 “방산비리 폭로하는 최초 영화, 의미있다 생각”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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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기밀' 김상경/사진=정재훈 기자
배우 김상경이 한국영화 최초로 군 비리를 다룬 영화 '1급기밀'을 첫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김상경은 1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1급기밀'(감독 故 홍기선)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방산 비리에 대한 영화가 처음 나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영화는 보수, 진보와 상관 없다. 비리 척결에 대한 노력은 옛날부터 있었다. 처음 봤는데 감독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극적이면서 다큐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상경은 극중 내부고발자이자 항공부품구매과 중령 박대익을 연기했다. 김상경은 캐릭터에 임한 자세에 대해 "군인으로서의 자세를 많이 생각했다. 딱딱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급기밀'은 군대 내 방위산업 관련 비리를 다룬 작품이다.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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