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한은행 해지, ‘신데렐라법’으로 불린 ‘셧다운제’ 언급되기도…가상화폐 규제의 신호탄
2018. 07.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2℃

도쿄 32.4℃

베이징 30.1℃

자카르타 31℃

신한은행 해지, ‘신데렐라법’으로 불린 ‘셧다운제’ 언급되기도…가상화폐 규제의 신호탄

온라인뉴스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2. 11:53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가상화폐 거래소 실명확인계좌 서비스 도입 연기로 인해 신한은행 해지가 화제에 올랐다.

12일 현재 SNS 상에서는 "신한은행 해지 가즈아", "신한은행 해지, 본격적인 보이콧이다", "신한은행 통장 다 해지 내가 거부한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신한은행 측의 가상화폐 거래소 실명확인계좌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기존 가상계좌 거래의 차질이 불가피해지면서 신한은행을 이용중인 고객들은 보이콧을 외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규제'의 신호탄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셧다운제인 '신데렐라 법'이 언급되기도 했다.

한편 셧다운제는 16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심야시간의 인터넷 게임 제공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청소년의 인터넷 게임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신데렐라법이라고도 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