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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상화폐 거래소 사이트 내부적 접속 차단 조치

경찰, 가상화폐 거래소 사이트 내부적 접속 차단 조치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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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내부적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사이트의 접속 차단조치를 시행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해 12월 전국 모든 경찰서 전상망에 국내외 주요 거래소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도록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

대상은 빗썸, 유빗, 코인원 등 16곳이다.

이번 조치는 이들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해킹이 잇따르는 등 보안 문제 심각성이 부각된 것에서 비롯된다.

다만 수사 등의 업무적인 목적인 경우 예외적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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