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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 장관, 북한산국립공원 정규직 전환 현장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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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 장관, 북한산국립공원 정규직 전환 현장 근무자 격려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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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13일 김은경 장관이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아 탐방객 안전관리와 국립공원 환경정화 업무를 맡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여건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은경 장관은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공원 청소, 탐방객 구조, 자연환경 해설 등을 담당하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올해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거나 최저임금 인상의 수혜자이다.

이와 관련 청소원들은 지난해까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외주를 준 용역회사에 비정규직으로 고용돼 청소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지만 올해 국립공원관리공단 정규직원으로 채용됐다.

정규직 전환 대상이 아니었던 긴급구조대원들도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노력으로 이번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삶의 질 지표에서 가계소득이 중요한 지표인 만큼 이번 최저인금 인상은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최저임금 근로자들의 처우가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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