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기관은]1562억원 순매도 …SK하이닉스·대우건설 ‘팔자’

장일환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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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투자가들이 매도세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와 대우건설을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이번 주(1월8일~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562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기타금융(-959억원), 투신(-890억원), 금융투자(-423억원), 연기금·공제(-309억원), 은행(-216억원), 보험(-134억원) 등이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사모펀드(1099억원), 국가·지자체(308억원) 등은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2770억원), 대우건설(-1171억원), 삼성전자(-834억원), LG전자(-565억원), 한국전력(-464억원), OCI(-453억원), 포스코(-378억원), 신한지주(341억원) 등이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케미칼(938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842억원), 대한유화(475억원), 네이버(425억원), 현대미포조선(361억원), 현대건설(321억원), 삼성에스디에스(315억원), 삼성물산(307억원) 등은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같은 기간 기관투자가들이 7431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금융투자(-5836억원), 사모펀드(-655억원), 투신(-492억원), 보험(-231억원), 은행(-190억원), 기타금융(-158억원), 국가·지자체(-70억원) 등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연기금·공제(203억원) 등만이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셀트리온(-2157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714억원), 신라젠(-518억원), 웹젠(-326억원), SK머티리얼즈(-322억원), 게임빌(-222억원), 펄어비스(-202억원)등이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스튜디오드래곤(225억원), KG이니시스(164억원), 메디톡스(122억원), 에스엠(92억원), 유진테크(71억원), 에코프로(62억원), 에스디생명공학(58억원), 와이지원(56억원) 등은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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