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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이 묵은 스카이베이경포호텔 화제…17일 개관 ‘최신식 특급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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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이 묵은 스카이베이경포호텔 화제…17일 개관 ‘최신식 특급 호텔’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1. 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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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릉시 제공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묵었던 스카이베이경포호텔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7일 개관한 스카이베이경포호텔은 최신식 특급 호텔의 시설을 자랑한다.

현송월은 19층 VIP 룸에서 묵었으며 경호는 순찰차를 비롯해 2인1조 병력으로 호텔 외곽 경비가 진행됐다. 현송월의 일행들은 2명씩 16층과 17층에서 묵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베이경포호텔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예약된 단체 손님들부터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반인 손님은 받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현송월 단장은 22일 서울에서 남산 국립극장, 장충체육관 등을 살펴본 후 1박 2일의 일정을 마치고 경의선 육로를 통해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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