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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2018 브랜드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전개

정지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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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뉴발란스는 2018년 브랜드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글로벌 캠페인 ‘피어레슬리 인디펜던트 신스 1906(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을 오는 2월 전 세계 동시 론칭한다. ‘1906년 설립 이후부터 앞으로도 계속 두려움 없이(Fearlessly) 우리만의 길(Independent)을 나아가고자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러너의 시각으로 해석해 선보이는 뉴발란스 코리아의 캠페인이다. 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닝의 진정성을 조명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만의 러닝을 정의해 나가는 러너들과 함께 해온 브랜드임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2017년부터 뉴발란스와 함께 뛰어온 아마추어 러너 이병도씨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씨는 뉴발란스가 운영하는 러닝 크루 ‘Team NBx’ 소속 러너로, 2007년 국내 최연소 서브 3보유자로 랭크된 이력이 있다. 2017 중앙서울마라톤 마스터스 3위에 입상해, 오는 4월 세계 6대 마라톤 중 하나인 런던 마라톤 출전 기회를 얻었다.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러너의 모습을 담은 이씨의 이야기와 영상은 뉴발란스 러닝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뉴발란스는 2018년 Team NBx를 선발하는 ‘NBx 챔피언십’을 3월3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3200m 트랙 레이스 진행을 통해 상위 기록 23명을 선발하며, 선발되지 않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진행해 20명을 추가 선발한다.

접수는 2월6일 오전 11시부터 MyNB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1500v3 러닝화와 티셔츠가 지급된다. 경기 완주자에 한해 2018 중앙서울마라톤 참가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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