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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크로스 트레이닝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

아디다스, 크로스 트레이닝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

정지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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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디다스
아디다스는 농구·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파바운스 비욘드’ 러닝화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알파바운스 비욘드는 ‘이제 러닝이 스포츠를 지배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러닝 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접지력·반응성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알바바운스 비욘드에는 도심의 아스팔트나 잔디구장·농구코트 등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러닝 시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성을 제공하는 바운스 미드솔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는 컨티넨탈 러버 아웃솔이 적용됐다. 또한 발뒤꿈치를 감싸주는 구조에 몰딩 처리된 힐 컵이 안정감을 높여주고, 갑피에는 무봉제 포지드 메쉬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을 더했다.

아디다스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NBA 스타플레이어 데미안 릴라드를 모델로 발탁, 다양한 스포츠 훈련에서 러닝의 중요성을 알리며 크로스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아디다스 러닝 관계자는 “운동선수들에게 러닝이라는 운동은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제품은 축구·농구 등 종목과 분야를 한정짓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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