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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실종신고 접수 후 경찰과 태연하게 통화 “장 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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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실종신고 접수 후 경찰과 태연하게 통화 “장 보러왔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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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던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인 게스트 하우스 관리자 한모씨가 제주도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이모씨는 제주도 구좌읍에 위치한 한 게스트 하우스 인근 폐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모씨는 앞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마련한 파티에도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은 지난 10일 제주도를 떠난 관리자 한 모씨를 추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종 신고 접수 후 한씨는 경찰과의 통화에서 "시장에 장을 보러왔다. 방이 모두 비어있다" 등의 답변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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