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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세습 논란’ 명성교회, 이번에는 헌금 강요 논란 “2000만원 냈다는 얘기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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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룸 캡처
부자 세습 논란에 휩싸였던 명성교회에 이번에는 헌금 강요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명성교회 장로·권사· 안수집사 150여 명이 김하나 목사 사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해당 성명문을 통해 교인 등은 "특정한 사람만이 교회를 이끌수 있다는 교회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교회. 더 늦기 전에 김하나 목사가 담임목사직을 내려 놓고 교계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퇴하라고"고 주장했다.


특히 전 명성교회 안수집사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목사님이 전화가 왔다. 외상 안수 받을 것이냐. 돈을 왜 300만원을 더 안내느냐"라며 "300만원을 베이스로 깔고 최고 많이 낸 사람은 2000만원을 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교인들은 이러한 관행이 30년 넘게 이어져 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명성교회 측은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자발적으로 낸 헌금이고 강제성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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