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동욱, 김미화 해설 논란에 “올림픽중계가 장난” 비판

신동욱, 김미화 해설 논란에 “올림픽중계가 장난” 비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08:32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김미화 해설 논란
신동욱 총재가 김미화의 해설 논란에 대해 '입으로 흥한녀 입으로 망한다'며 비판했다.

10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에 "김미화 개막식 중계 논란 , 입이 보살 꼴이고 입으로 흥한녀 입으로 망한녀 꼴이다. 아프리카에 대한 갑질 꼴이고 좌파방송인의 오만 꼴이다. 올림픽중계가 장난 꼴이고 정치적으로 변질된 MBC 꼴이다. 개그 코너 순악질 여사의 순악질 꼴이고 광우병 여사의 광우병 꼴이다. 소고기 내로남불의 극치 꼴"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미화는 박경추 아나운서, 해설가와 함께 지난 9일 MBC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해설자로 나섰다.


이후 부적절한 발언 등으로 지적을 받았으며 김미화는 트위터에 사과문을 올렸으나 '반쪽 사과문'이라는 질타를 연이어 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