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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윤식당2’ PD “시즌2의 인기, 박서준 효과도 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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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박서준(왼쪽부터), 정유미, 윤여정, 이서진 /사진=tvN

 '윤식당2' 나영석 PD가 높은 시청률에 박서준의 영향도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는 tvN '윤식당2' 기자간담회가 열려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시즌1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시즌2에 대해 "사실 저희끼리도 왜 시청률이 더 높은지 연구를 했다. 첫째로는 이번 겨울이 유난히 추워서 절대 시청량이 늘어난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나 PD는 "또한 시즌1을 통해 '이런 프로'라는 것을 시청자들이 학습했었고 기대감도 반영된 게 있는 것 같다. 또한 새로운 인물인 박서준의 합류 또한 시청률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서준은 없었으면 큰일날 뻔한 멤버다. 신구 선생님의 해외 스케줄 때문에 급하게 모셨는데 손이 굉장히 빠르고 일을 금방 배우고 잘 한다"라며 "방송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식당에선 큰 도움이 됐고 젊은 열정이나 그런 것들이 방송적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긍정적인 기분으로 다가가지 않았나 싶다"고 박서준을 칭찬했다.


한편 '윤식당2'는 윤여정을 필두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윤식당2'는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를 계속 경신 중인데, 지난 5회가 1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하 동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1위였던 '삼시세끼 어촌편1' 5회의 기록인 14.2%를 깼으며 역대 tvN 예능의 시청률 순위를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차지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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