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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실격 판정에 안상미 “최민정, 주 종목 남았다…남은 경기 응원과 격려 부탁”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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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실격 판정에 안상미 "최민정, 주 종목 남았다…남은 경기 응원과 격려 부탁" /최민정 실격, 사진=안상미 SNS
안상미 MBC 쇼트트랙 해설 위원이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안상미 위원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팀미팅에서 바깥쪽으로 추월하는 과정에서 부딪힘이 있을 경우 패널티를 주겠다는 심판들의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최민정 선수는 최선을 다했고, 남은 경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고 말했다.

이어 안 위원은 "최민정 선수가 빨리 털어버리고 남은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진짜 최민정 선수의 주 종목만 남아 있습니다"라며 최민정 선수를 응원했다.

한편 최민정은 이날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1위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42초569)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패널티가 주어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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