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프리슈, 여자 루지 싱글 8위…한국 역대 최고 성적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22:28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clip20180213222644
13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여자 루지 싱글런3 경기에서 대한민국 루지 여자 대표 아일렌 프리슈가 결승점을 통과 후 손을 흔들고 있다./연합
독일에서 귀화한 여자 루지 선수 아일렌 프리슈(26·경기도체육회)가 최종 8위를 기록했다.

프리슈는 13일 끝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1~4차 주행 합계 3분6초400의 기록으로 전체 30명의 선수 중 8위를 차지했다.

프리슈의 기록은 여자 싱글은 물론 남자 싱글, 더블, 팀 릴레이까지 포함해 한국 루지가 올림픽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이다.

전날 1~2차 시기 합계 1분 32초806의 기록으로 7위에 올라있던 프리슈는 이날 3차 시기까지 2분19초557로 7위, 4차 시기 결과 최종 순위 8위가 됐다.

프리슈의 시기별 기록은 1차 46초350(5위), 2차 46초456(9위), 3차 46초751(13위), 4차 46초843(11위)다.

프리슈와 함께 출전한 성은령(26·대한루지경기연맹)은 최종 합게 3분8초250으로 18위를 기록했다.

한편 독일의 나탈리 가르센베르거가 1~4차 주행합계 3분5초23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다트야나 후에스터(독일), 동메달은 알렉스 코프(캐나다)가 획득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