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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에 “아아악 괴성 터진 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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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에 "이재용 집행유예에 비상"이라며 비판했다.

13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에 "'비선실세' 최순실 1심서 징역 20년·벌금 180억 선고, 아아악 괴성 터진 꼴이고 국정농단의 시작점과 끝점 꼴이다. 박근혜 죽이기 물불 안가리는 꼴이고 박근혜 유죄 만들기의 극치 꼴이다. 이재용 집행유예에 비상 걸린 꼴이고 김여정 김영남 현송월 트리오가 평양올림픽 핵폭탄 터트리고 귀환한 꼴"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날 오후에는 국정농단 최순실 1심 공판이 열렸고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원을 선고받았다.


이에 신동욱 총재는 최순실의 판결에 대해 "박근혜 죽이기, 유죄 만들기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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