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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만남 후회 “사문서 위조 때문” 불륜 스캔들 재조명(풍문쇼)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만남 후회 “사문서 위조 때문” 불륜 스캔들 재조명(풍문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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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도도맘 김미나가 강용석 변호사를 만났던 일을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도도맘 김미나와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진 기자는 도도맘 김미나씨가 강용석 변호사를 만났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며 "사문서 위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최정아 기자는 소송 건과 관련해 "남편 조씨가 외국에 나간 사이 김씨가 조씨의 신분증과 인감을 사용해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며 이후 조씨의 변호사가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돼 남편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도맘 김미나는 해당 과정에서 강용석이 소송에 대해 알려주며 취하서를 내도록 적극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김미나씨가 스케치북에 '나도 모르게 너에게 보내는 편지 고소장, 이제보여줘 쇼미더머니 합의금, 난 널 채용해 넌 날 악용해 변호사' 등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해당 내용이 강용석을 향해 쓴 글이라 추측됐다.


한편 김미나씨의 전 남편 조씨는 최근 페이스북에 불륜 행위로 인한 혼인파탄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4000만원의 위자료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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