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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사과로 방송 시작 “시청자께 심려끼쳐 죄송 기대 저버리지 않겠다”…박진희 첫 등장

‘리턴’ 사과로 방송 시작 “시청자께 심려끼쳐 죄송 기대 저버리지 않겠다”…박진희 첫 등장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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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사과로 방송 시작 "시청자께 심려끼쳐 죄송 기대 저버리지 않겠다"…박진희 첫 등장 /리턴, 박진희, 사진=SBS '리턴' 방송 캡처
SBS 수목드라마 '리턴' 측이 사과 자막으로 15회를 시작했다.

14일 '리턴' 측은 방송 시작에 앞서 자막을 통해 "'리턴' 제작진은 시청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리턴'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앞서 주인공 최자혜 역을 맡았던 배우 고현정은 최근 제작진과의 불화로 갈등이 심화, 촬영 중단을 야기했다. 이후 SBS와 고현정 소속사는 '제작진과 배우의 의견 차이'를 이유로 고현정의 드라마 하차를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고현정의 하차 후 합류하게 된 박진희가 첫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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