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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아버지 “강다니엘·육지담, 캐스퍼가 말한 정도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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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아버지 “강다니엘·육지담, 캐스퍼가 말한 정도의 사이”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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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아버지 "강다니엘·육지담, 캐스퍼가 말한 정도의 사이" /육지담 강다니엘 캐스퍼, 육지담, 사진=SNS, 아시아투데이 DB
래퍼 육지담의 아버지가 딸과 워너원 강다니엘 사이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육지담의 아버지는 14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상황이 일파만파 퍼져 지담이가 직접 나서서 왜 그런 글을 올렸는지, 어떤 생각인지 등에 대해서 말씀드리긴 어렵다"며 "둘(강다니엘, 육지담)의 사이는 캐스퍼가 말한 정도의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육지담과 강다니엘이 연인 사이였느냐'는 물음에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캐스퍼가 말한 정도의 사이라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육지담은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쓴 강다니엘의 팬픽(연예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쓴 허구의 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이 과거 강다니엘과 교제할 당시의 내용과 일치한다고 주장해 워너원 팬들과 설전을 펼쳤다.

논란이 커지자 래퍼 캐스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이 2년 전쯤 내가 주최한 모임에서 처음 만난 후 좋은 마음을 가지고 연락을 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면서 "MMO 소속사 연습생들이 '프로듀스 101' 이후 바빠졌고, 서로 감정 정리를 한 거로 알고 있다. 데뷔 이후 샵에서 마주치거나 했을 때도 형식적인 인사를 주고받고 그 이상의 연락 또는 관계는 없었고 가능하지 않았던 거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워너원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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