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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보, 오늘 회식인데 올 수 있어?’ 미투가 낳은 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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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보, 오늘 회식인데 올 수 있어?’ 미투가 낳은 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

김한상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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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보, 오늘 회식인데 올 수 있어?' 미투가 낳은 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




"15년 전, 여름 나는  P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우리나라 예술계, 정치계, 문화계 등 사회 곳곳에 확산 중인


#미투(Mee too) 운동


성범죄는 막고


가해자의 합당한 처벌과


피해자의 상처를 치유하자는


순기능도 있지만


"A 아이돌 OO 아냐? 아니면 OO인가?"


내용이 허위인 경우나


잘못된 가해자 추측으로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역기능도 있습니다.


순·역기능 모두 아우르자는 취지로


'펜스룰'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디자인: 이부희 mazbooe@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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