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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위베르 드 지방시 애도 “우아함의 거장…그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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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위베르 드 지방시 애도 “우아함의 거장…그리울 것”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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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위베르 드 지방시 애도 "우아함의 거장…그리울 것" /지방시 SNS
패션 브랜드 '지방시'가 창립자 프랑스의 패션 거장 위베르 드 지방시를 추모했다.

12일(현지시간) 지방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방시의 사진과 함께 그를 추모하는 글이 게재됐다.

지방시 측은 "프랑스 패션계의 주요 인물이자 반세기 이상 파리의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을 상징해온 신사인 설립자 지방시의 죽음을 알리게 돼 슬프다"며 "그의 항구적인 영향력과 스타일에 대한 접근 방식은 오늘날까지 반향을 일으켰다. 그가 매우 그리울 것"이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12일(현지시간) 더가디언 등 다수의 외신은 위베르 드 지방시가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유명 패션디자이너 지방시는 1952년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지방시를 창립,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여성복으로 '극한의 우아함'을 표현하는 디자이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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