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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서준과 함께한 일상 공개 ‘유치원 교복 입은 사랑둥이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서준과 함께한 일상 공개 ‘유치원 교복 입은 사랑둥이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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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서준과 함께한 일상 공개 '유치원 교복 입은 사랑둥이들' /이휘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사진=문정원 SNS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6세 올라가는 날. 어떤 상황도 언제나처럼 숨 한번 고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는 자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치원 교복을 입은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느새 훌쩍 큰 모습이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3일 "이휘재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파일럿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원년 멤버 아빠 이휘재와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가족이 본 프로그램을 졸업하게 됐다"며 "초보아빠 시절부터 능숙한 슈퍼맨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아빠로서 많은 웃음과 감동을 보여준 이휘재 씨와 단짝 케미로 많은 기쁨을 선물해준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휘재와 그의 아들인 서언과 서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로, 2013년 9월 파일럿 방송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함께 해왔다. 이휘재 가족의 마지막 방송은 4월경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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