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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빅뱅 승리 “예정된 스케줄 소화 후 입대…빅뱅 공백 최소화 할 것”

‘꽃길’ 빅뱅 승리 “예정된 스케줄 소화 후 입대…빅뱅 공백 최소화 할 것”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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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빅뱅 승리 "예정된 스케줄 소화 후 입대…빅뱅 공백 최소화 할 것" /빅뱅 꽃길, 승리, 빅뱅, 사진=승리 SNS
빅뱅 승리가 신곡 '꽃길' 공개 후 소감을 전했다.

승리는 13일 빅뱅 완전체가 참여한 신곡 '꽃길'이 공개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승리는 "빅뱅 신곡 '꽃길'이 공개됐습니다. 활짝 핀 다섯 개의 꽃들이 그려진 포스터를 보니 멤버 형들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의 많은 기억들이 스쳐 지나갑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대성이 형이 군 입대 했고 이제 마지막 남은 저 역시 올 한해 예정되어있던 스케줄을 소화하고 군입대 해 빅뱅의 공백을 최소화할 생각입니다"라고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빅뱅 신곡 '꽃길' 많이 들어주시고 가사처럼 저희들도 그 자리 그곳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빅뱅 막내 승리가"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최근 신병 교육 훈련소에 입소, 국방의 의무 이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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