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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에 청혼 “결혼합시다”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에 청혼 “결혼합시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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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에 청혼 "결혼합시다"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키스 먼저 할까요,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처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이 김선아에게 프러포즈했다.

13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손무한(감우성 분)이 안순진(김선아 분)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라(예지원 분)는 자신이 만든 도시락을 손무한에게 가져다주라며 안순진을 부추겼다.

안순진은 이미라의 등쌀에 못 이겨 도시락을 들고 손무한에게 갖다 줬다. 손무한은 도시락을 같이 먹고 가라며 붙잡았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안순진은 이미라와 통화를 하며 "사랑에 빠진 척하다 보면 진짜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하는 걸까? 가짜가 진짜가 되기도 하는 걸까? 기억이 안 나. 뭐가 사랑인지. 됐다. 나는 기생충. 손무한은 내 숙주. 그냥 이렇게 정리하는 거로"라고 말했다. 

이때 안순진의 통화 내용을 엿들은 손무한은 '저녁 같이 못하겠어요. 회의가 길어져서'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안순진을 보냈다.

그날 밤 손무한은 안순지 했던 말이 생각나 화를 내며 401호로 달려갔지만, 그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손무한은 안순진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 있는지 말해. 내 말 안 들려? 어디있는지 말하라고"라며 화를 냈다.

이후 손무한은 안순진이 지내는 고시원을 찾아가 "옷 입어요 얼른. 같이 살아요 우리. 결혼합시다. 하자고, 결혼"이라고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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