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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스키 최재우, 음주·추행으로 스키협회 영구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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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스키 최재우, 음주·추행으로 스키협회 영구제명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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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스키 최재우, 음주·추행으로 스키협회 영구제명 /최재우 김지헌 영구제명, 최재우, 김지헌, 사진=연합뉴스
평창올림픽에 참가했던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최재우(24)가 음주 및 폭행, 추행 등의 이유로 대한스키협회에서 영구제명됐다.

14일 대한스키협회는 "12일 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최재우의 영구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재우는 지난 3일 일본 아키타현 다자와코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모굴 경기에 출전했다.

최재우는 경기 종료 후 술을 마셨고, 숙소에 들어가 함께 출전한 여자 선수들을 상대로 술을 같이 마실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여자 선수들은 이 사건에 대해 최재우를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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