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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둘째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 성공 “요즘 부쩍 예뻐진 나”

홍지민, 둘째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 성공 “요즘 부쩍 예뻐진 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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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둘째 출산 108일 만에 25kg 감량 성공 "요즘 부쩍 예뻐진 나" /홍지민 다이어트, 홍지민, 사진=홍지민 SNS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부쩍 예뻐진 나. 웃겨 나 스스로 예뻐졌대.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 노안 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갸름해진 얼굴 라인을 뽐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 1월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고 선언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홍지민은 자신과의 약속대로 요요 현상 없이 100일 연속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선명해진 쌍꺼풀 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홍지민은 첫 딸 출산 후 2년 만인 지난해 11월 27일 둘째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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