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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상화폐 거래소 3곳 압수수색…횡령 등 불법 정황 포착

검찰, 가상화폐 거래소 3곳 압수수색…횡령 등 불법 정황 포착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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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의 횡령 등 불법 정황을 포착해 거래소 3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정대정 부장검사)는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가상화폐 거래소 A사 등 3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회계 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A사 등은 가상화폐 거래 고객의 자금을 거래소 대표자 또는 임원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는 수법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사 등이 가상통화 투자 명목으로 일반인들을 속여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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