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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2018 신입사원 CEO 간담회 개최

코아스, 2018 신입사원 CEO 간담회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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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근 코아스 회장, 다양한 경험담으로 고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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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는 지난 11일 ‘2018 신입사원 최고경영자(CEO)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정면 가운데)과 신입사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코아스
코아스는 12일 ‘2018 신입사원 최고경영자(CEO)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아스 관계자는 지난 11일 서울 당산에 있는 코아스 본사에서 2018년도 신입사원들과 노재근 회장이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CEO와 신입사원 간의 소통으로 회사 비전 공유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 됐다. 신입사원들은 평소 일하면서 느꼈던 애로 사항 등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 회장은 CEO가 아닌 멘토로서 신입사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생각의 전환, 시간의 중요성 등 다양한 주제들을 경험담과 함께 들려주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 회장은 “향후 비전과 관련해서는 소통과 협업을 해야 한다”며 “조직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선 관계 부서간 이해와 배려의 자세가 필요하고, 임직원 각자가 전문가로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혜를 창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코아스는 간담회 이후에도 임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제도 확충, 브랜드 가치 제고 활동 등을 통해 혁신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애사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노 회장은 “코아스의 경영 가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간담회를 통해 부서간 업무 고민에 대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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