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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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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

정기철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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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까지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상담·의견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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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운영 일정. / 제공=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해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담은 전화상담과 방문상담을 병행하며 올해부터 민원인이 요청하면 담당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직접 토지 현장을 방문해 궁금증을 풀어주는 현장상담을 추가로 진행한다.

방문·현장상담은 24~27일 총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상담창구 및 의견제출 토지 현장에서 이뤄진다.

상담을 통해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지가검증 과정과 구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2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열람 가능하고 대상 토지는 4만872필지다.

구청에 비치돼 있는 양식을 작성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http://kras.go.kr) 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지가에 대한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임성규 구 부동산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구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감정평가사 무료 상담제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자 한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이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적극 이용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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