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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노란리본 추모 물결…조권·윤현민·이상민·김기수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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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노란리본 추모 물결…조권·윤현민·이상민·김기수 등 눈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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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월호
16일 세월호 4주기 노란리본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조권, 딘딘, 이상민, 윤현민, 김기수 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호 리본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특히 김기수는 "오늘은 세월호 4주기"라며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고 시리게 아프다. 미안해 어른들이 힘없는 어른이어서 미안해 그곳은 따뜻하니"라고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기수는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항상 웃는일만 가득하길"이라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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