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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세월호 4주기 추모 “노란리본은 정치 아냐…시비 걸고 싶다면 얼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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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세월호 4주기 추모 “노란리본은 정치 아냐…시비 걸고 싶다면 얼굴보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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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배우 윤균상이 SNS를 통해 세월호 4주기를 추모하며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16일 오전 윤균상은 인스타그램에 "노란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 시비가 걸고싶으시면 얼굴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누리꾼들은 윤균상의 메시지를 접한 후 "멋지다 인정", "시비라니 말도 안 된다", "잊지 않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월호 4주기를 맞아 15일부터 전국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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