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간종욱, 희귀성 난치병 투병 고백 “인생이 드라마”

간종욱, 희귀성 난치병 투병 고백 “인생이 드라마”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7.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간종욱, 희귀성 난치병 투병 고백 "인생이 드라마" /간종욱 SNS
가수 간종욱이 희귀성 난치병으로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간종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입장. 재수술 두려움 그러나 이겨내야지 인생이 드라마네. 전신마취 수술만 5번째네 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재입장 #제발 #마지막이길 #여부미안해고마워사랑해 #기다려아들딸 #아빠이겨낼게 #간종욱 #jongwookkan"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부팅며 가족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따.

한편 간종욱은 형 간종욱과 함께 듀오 제이투를 결성, 2010년 '행방불명'을 발표했다.

이후 앨범 '닮은여자'와 솔로곡으로 '죽을만큼 그립고 아파도', '괜찮아 눈물아', '평범한 이별' 등을 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