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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남다른 타조고기 사랑 “아침마다 구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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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남다른 타조고기 사랑 “아침마다 구워 먹는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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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남다른 타조고기 사랑 "아침마다 구워 먹는다" /타조고기,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작곡가 겸 DJ 돈스파이크가 남다른 타조고기 사랑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돈스파이크와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돈스파이크의 냉장에서 타조 고기를 발견, "'냉부해' 사상 최초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신동은 "아직 타조를 본 적이 없는데"라며 타조보다 타조 고기를 먼저 본 것에 신기해했다.

돈스파이크는 "소고기랑 거의 똑같다"며 "기름 없는 소고기"라고 비유했다. 

이어 "타조는 살짝 익히거나 기름이 워낙 없어 회로 먹어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오세득 셰프는 "(타조가) 운동량이 워낙 많고 지방과 칼로리가 적고 철분이 많아 여성분들에게 좋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돈스파이크는 "어머니가 안 익은 고기를 잘 못 드셔서 집에서는 주로 함박스테이크처럼 먹는다. 기름 둘러서 아침마다 하나씩 구워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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