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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브라, 우아한 신부를 위한 ‘2018 웨딩 란제리 컬렉션’ 출시

원더브라, 우아한 신부를 위한 ‘2018 웨딩 란제리 컬렉션’ 출시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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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에서 전개하는 속옷브랜드 원더브라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신부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줄 로맨틱한 웨딩 란제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원더브라가 출시한 ‘2018 웨딩 란제리 컬렉션’은 단아하고 깨끗한 스타일에 봄의 화사함이 느껴지는 플라워 패턴 레이스를 적용해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우아함과 로맨틱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는 어깨 선까지 높게 가슴을 커버해주는 하이커버리지 스타일로 브라컵이 들뜨지 않고 윗가슴까지 밀착돼 핏이 좋다. 또 가슴 전체를 넓게 감싸는 풀컵으로 가슴을 안정적으로 서포트하면서 자연스럽게 섹시한 볼륨을 연출해 준다.

팬티는 부드러운 레이스를 전체적으로 사용한 사각형태의 브리프와 헴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누디팬티에 섹시한 레이스 T팬티까지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함께 웨딩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워 패턴의 시스루 레이스 슬립도 출시돼 브라, 팬티와 같이 착용하면 섹시하면서 우아한 웨딩 란제리룩을 완성 할 수 있다.

조혜선 엠코르셋 상무는 “신부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에 속살이 살짝 비치는 플라워 패턴 레이스를 적용해 우아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웨딩 란제리다”며 “4월, 5월 결혼을 앞둔 많은 예비 신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원더브라의 ‘2018 웨딩 란제리 컬렉션’은 전국 100여 개의 원더브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브라 5만 4000원, 레이스 브리프 3만원, 헴 누디팬티 2만 8000원, T팬티 3만원, 슬립은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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