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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드루킹뜻 화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경공모 회원 “김경수 의원, 운 없게 연루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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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드루킹뜻 화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경공모 회원 “김경수 의원, 운 없게 연루 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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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어준의 뉴스공장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이 김경수 의원과 댓글조작 드루킹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오전 방송된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은 익명의 회원을 향해 "김경수 의원이 댓글부대를 운영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제기가 일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회원 입장에서 어떻게 보냐"고 질문했다. 회원은 "사실은 김경수 의원이 운이 없게 연루가 된 것 같다. 정치적으로 공방으로 번지지 말아야겠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은 드루킹 모임에 대해 "전화통화나 접촉을 금지한다"라며 "받아들이는 정보가 다 다르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박범계 수석 대변인은 이날 "초기 TV조선, 자유한국당 등이 민주당 댓글 조작, 댓글 공작으로 했지만
지금은 '드루킹 사건'으로 성격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국민일보는 김 씨가 드루킹이란 닉네임을 유명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와우)에 나오는 드루이드(고대 유럽의 마법사)에서 따왔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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