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폼페이오, 북한 김영철 만나 “수십년간 적이었지만, 이제는 협력하자” 약속
2018. 06. 24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3.2℃

도쿄 19.2℃

베이징 27.9℃

자카르타 26.4℃

폼페이오, 북한 김영철 만나 “수십년간 적이었지만, 이제는 협력하자” 약속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09. 15:51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USA NORTH KOREA <YONHAP NO-3613> (UPI)
(자료사진) 사진출처=/백악관 트위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를 얻기 위해 북한과 협력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로이터통신이 평양 현지 풀 기자단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폼페이오 장관에게 “미국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폼페이오 장관은 자신과 동행한 미 정부 관계자들을 가리키며 “똑같이 이들도 바로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분과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답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수십년 동안 우리는 적이었다. 이제 우리는 이 분쟁을 해결하고, 세계에 위협을 제거하며, 당신의 나라(북한) 국민들이 누릴 자격이 있는 모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서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