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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1위 선정

깨끗한나라,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1위 선정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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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부문 깨끗한나라 화장지 7년 연속 1위, 기저귀 부문 보솜이 4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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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제품 이미지./제공=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10일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화장지 부문에서 7년 연속, 기저귀 부문에서 보솜이가 4년 연속 1위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조사는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며, 글로벌 브랜드 역량 강화와 가치 평가를 위해 2004년부터 현재까지 15년째 진행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1985년 화장지를 처음 생산한 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흡수력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다국적 기업이 우세한 시장에서 국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1997년 탄생한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는 소비자에게 ‘부드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며 화장지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깨끗한나라 화장지는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독자적인 엠보싱 기법을 통해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깨끗한나라 3겹 순수’는 향과 무늬가 없는 100% 천연펄프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3겹의 데코엠보싱으로 부드럽고 닦임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10초 내외로 물에 풀려 휴지통 없는 화장실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는 1988부터 아기 기저귀를 제조해왔으며 보솜이 브랜드는 1994년 탄생했다. 보솜이는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월 실시한 기저귀 성능 비교에서 순간흡수력 1위로 선정돼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창출을 목표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생활용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 깨끗한나라는 화장실용 물티슈 닥터비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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