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생에 웬수들’ 구원,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훈훈한 외모’
2018. 10. 20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8℃

도쿄 14.7℃

베이징 4.9℃

자카르타 26.8℃

‘전생에 웬수들’ 구원,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훈훈한 외모’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5. 16. 19:22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전생에 웬수들' 구원,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훈훈한 외모' /전생에 웬수들 구원, 전생에 웬수들, 사진=구원 SNS
'전생에 웬수들' 구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구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원은 토마토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구원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원은 MBC 저녁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민지석 역으로 열연 중이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