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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스마트폰으로 ‘배틀그라운드’ 즐긴다

오늘부터 스마트폰으로 ‘배틀그라운드’ 즐긴다

배지윤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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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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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오픈은 기존 공지된 오전 10시보다 앞당긴 오전 6시 50분 경에 진행됐다.

회사는 유저의 원활한 게임플레이를 위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인게임 시스템을 비롯한 트레이닝 모드를 적용했다. 또한 클래식 모드 외 아케이드 모드도 더해 플레이 재미를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해당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삼성 갤럭시앱스 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대한 최신 소식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지난달 25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았다. 사전 예약자 숫자는 정식 서비스 직전까지 400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돼 PC 버전과 동일한 게임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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