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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호텔신라·컴투스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호텔신라·컴투스 등

장진원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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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삼성전자
- 글로벌 IT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2018년 PER이 6.5배에 불과하고 해외 IT 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기 때문.
- 액면분할,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

△SK하이닉스
- 데이터센터 수요가 B2B 인 점을 고려하면 서버디램 수요 싸이클은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은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크게 개선된 이익 체력 감안해 저점 매수 권고.

△현대차
- 2018년 SUV·프리미엄 국내외 신차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로 판매량 회복 전망(2018년 리테일 판매 YoY+5.7% 전망).
- 사드(THAAD) 중국 기저효과 및 글로벌 판매량 회복, 금융부문 수익성개선으로 2018년 EPS 26.6% 증가 전망.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으로 미래전략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 이에 따른 현대차그룹 차세대 비전에 대한 불확실성 일부 해소로 디스카운트 축소 전망.

△POSCO
- 2018년 중국 철강산업, M&A 등을 통한 공급개혁 움직임 지속될 것.
- 중국 철강수요, 인프라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흐름 이어갈 것.
- 1분기, 전년 대비 본사 및 해외철강부문 실적개선 기대.

△넷마블
- 4월 25일 출시된 넷마블 60% 자회사 JamCity 개발 ‘해리포터:호그와츠 미스터리’ 글로벌 흥행에 따른 실적 개선.
-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등 연간 20여개 게임 출시 라인업은 세계 최고 수준.
- 중국 판호 허용 시 최대 수혜주.

△롯데지주
- 자사주(18.9%)에 대한 일부 소각 가능성.
- 롯데카드 매각에 따른 2조원 이상의 현금 유입.
- 지배구조 개선 +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따른 재평가 기대.

△호텔신라
- 2018~2019년 따이공 중심의 시내면세점 고성장세 지속에 중국인 관광객 귀환효과 가세.
- 시내면세점 마진도 점진적 개선 기대.

△유한양행
- 개량신약의 판매 증가로 원가 절감 예상.
-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성과기대 : 비소세포성폐암치료제 YH25448 임상 2상 진입 및 결과 기대.
- 면역관문억제제 및 NASH 치료제의 임상 진입 기대.

△CJ CGV
- 투자리스크였던 평창올림픽, 최저임금 이슈 소멸.
- 2분기 ‘어벤져스3’의 글로벌 흥행 기대감.
- 4분기 베트남 CGV 상장을 시작으로 자회사 상장을 통한 투자 회수 국면 돌입

△DB하이텍
- 삼성전자 TV 신제품 효과로 제품 믹스 개선 본격화.
- 2분기 중후반부터 가파른 가동률·실적 상승 전망.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소형주

△CJ E&M
- 과기정통부, 4월 중 CJ 오쇼핑-CJ E&M 합병안 심사 완료 예정.
- 정부 인허가 이후엔, 합병성공을 위한 CJ그룹의 IR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 오쇼핑/ E&M 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도청구권 행사가격은 9만3153원.

△키움증권
- 증시 거래대금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및 금융상품 판매 수익 증가 예상.
- 높은 ROE 대비 벨류에이션 저평가로 판단.

△스튜디오드래곤
- 2018년 7월 tvN 편성 예정인 ‘미스터션샤인’ 해외 판매 및 국내 흥행 기대.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중국 OTT향 드라마 판매 재개 가능성에도 주목.

△컴투스
- 서머너즈워 글로벌 매출 견조.
- 하반기 스카이랜더스, 서머너즈워 MMORPG 등 신작 출시 모멘텀.

△웹젠
- 중국 판호 발급 지연과 무관한 동사 ‘Mu IP’ 중국 로열티 수입 안정적 수취.
- 신규 ‘뮤오리진2’ 상반기 국내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 2018 PER 10배 초반 수준의 벨류에이션 매력.

△한미반도체
- TSV 용 TC-Bonder 매출 급증에 따른 1분기 실적 기대.
- 주요 카메라 업체들과 중화권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 Capex 증가에 따른 수혜 집중.
- 차량용 반도체 업체 대상 매출 비중 확대 및 향후 TC-Bonder 시장 규모 성장 전망.

△대명코퍼레이션
- MRO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대명그룹 객실수: 9700→1만4000개) 및 이익 증가 예상.
- 2018년부터 분양매출(연평균 약 700억원 이상) 인식 시작, 고마진 사업 개시.
- 2018년 영업이익 475% 증가 예상, 분양매출 인식시점에서 에머슨퍼시픽 주가 상승 재현 예상.

△예림당
- 올해 항공기 총 5대 도입(1대 반납으로 순증 4대)으로 국제 여객 수요 지속 성장.
- 작년보다 많은 짧은 징검다리 휴일 증가로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 높을 것으로 예상.
- 여행에 있어서 저렴한 경비를 중시하는 트렌드 지속과 견조한 일본행 여행 수요 수혜.

△한컴MDS
- 국내 1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토탈 솔루션 기업. 사업 특성상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4차 산업 관련 익스포저 다방면으로 높음.
- 2017년은 OS 부문 기고효과 및 성숙기에 접어든 모바일 사업 부진, 자회사 상장비용 등에 따라 영업이익 감소. 2018년은 자동차/국방·항공/산업용 시장 매출 성장 및 Last buy 효과 소멸에 따라 성장 전망.
- 자회사 유니맥스의 상장으로 지분가치 부각 및 텔라딘 및 코어벨의 실적 성장 모멘텀 확대 기대.

△에프에스티
- 삼성전자 Sys. LSI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 집중, 장비(칠러) 사업 가파른 실적 성장세.
- EUV 관련 신규사업 및 Scrubber 장비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 유효.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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