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종잡을 수 없는 하루 ‘천국과 지옥’
2018. 06. 23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6.2℃

도쿄 22.7℃

베이징 30.7℃

자카르타 32.2℃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종잡을 수 없는 하루 ‘천국과 지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14. 00:00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민영이 단짠 전개를 책임질 예정이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히로인 박민영의 풍부한 감정 연기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순간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 순간까지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는 박민영이 포착됐다.


먼저 토끼처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박민영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곱게 포장된 상자가 자신 앞으로 온 선물인지 재차 확인하고 있는 듯한 박민영의 눈빛에서는 궁금증이 느껴진다. 이어 활짝 핀 해바라기 같은 미소를 띠고 있는 박민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생각지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란 것도 잠시, 거울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머금고 있는 모습은 그만의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배가시키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 천국이 지옥으로 바뀐 듯, 이전과 확연히 달리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잔뜩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모습을 숨기지 못한 박민영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임을 예상케 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렇듯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감정의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는 박민영이 맹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 역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의 수요일과 목요일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쌓아온 두터운 연기 내공으로 다채로운 캐릭터의 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 폭풍 공감을 선사한 것은 물론,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아름다운 비주얼은 많은 이들의 눈까지 즐겁게 만들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