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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권수정, 승무원 휴직 상태에 “당선된 신분이라 확답 어려워…복직은 가능”

JTBC ‘뉴스룸’ 권수정, 승무원 휴직 상태에 “당선된 신분이라 확답 어려워…복직은 가능”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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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수정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권수정 시의원의 인터뷰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정의당 권수정 시의원과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권수정 시의원은 당선 소감과 관련해 “이번 110명 중 102명이 민주당이다. 높은 벽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무게감 있는 당선인이고 시의원이라고 생각해서 충분히 일대일로 맞설 수 있는 자질이 있다. 개혁적이지 못할 때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승무원 휴직 상태에 대해서는 "당선된 신분이라 확답을 드리기 어렵다. 시정활동을 통해 당에서 요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겠다. 복직은 가능하게 되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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