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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3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개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3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개최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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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팔순잔치 기념 효도관광을 간 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는 지난 23일과 25일 이틀간 ‘제3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인천 중구·연수구·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동구·남구 등 8개구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운동본부는 23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독거노인을 모신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등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인천무형문화재 제6호 대금장인 임경배씨의 대금 연주와 시조낭독·선물증정 시간이 있었다.

또한 기념 케잌 커팅식과 재인천 충남도민회 여성국장단합창 ‘어버이 은혜’의 축가를 포함해 다양한 민요·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5일 운동본부 직원들과 재인천 충남도민회, 사회복지사들이 100명의 독거노인을 모시고 아산온천과 서해안 친수해상공원 등을 다녀오는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300만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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