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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로꼬가 준비한 게임에 관심…승부욕 발동

[친절한 프리뷰]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로꼬가 준비한 게임에 관심…승부욕 발동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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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집돌이들이 로꼬네 집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12일 방송되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다낭에서 마지막 공동 휴가를 마친 집돌이들이 최근 로꼬의 초대로 경기도 모처에서 심야 회동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축구 경기를 같이 보자며 멤버들을 초대한 로꼬는 가장 먼저 나타나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평소 TV 마니아로 알려진 그가 집돌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토크, 자신이 평소 하고 싶었던 TV 속 게임들로 구성된 ‘로꼬 쇼’를 손수 준비해왔다.


축구 경기를 기다리던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로꼬 쇼’가 진행되자 당황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곧 어색한 MC 로꼬의 모습에 웃음꽃을 피우며 다같이 ‘로꼬 쇼’를 즐기기 시작했다. ‘로꼬 쇼’ 중간에는 통 편집됐던 미방송분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휴가를 되돌아보기도 했다.


로꼬는 같은 소속사의 절친한 래퍼, 그레이와 우원재도 현장에 초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인이야말로 진정한 집돌이라고 밝힌 우원재는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은 어두운 표정으로 무장했다가, 그 누구보다 게임에 열중하는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동안 공동 휴가에서 못하는 것 없는 ‘만능 집돌이’의 모습을 보였던 강다니엘은 로꼬가 준비한 게임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수박씨 뱉기 배틀’에서는 자신이 처음 해보는 게임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강다니엘이 모든 게임에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로꼬 쇼에는 과연 어떤 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었는지, 또 강다니엘이 결국 승리를 차지했는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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