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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 ‘실내공기질 인증’ 6년 연속 획득

키자니아 서울, ‘실내공기질 인증’ 6년 연속 획득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1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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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재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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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 이미지./제공=키자니아
키자니아 서울은 최근 한국표준협회가 시행하는 ‘실내공기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실내공기질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아이숨지수’를 이용해 실내공기질과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 우수성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이다. 키자니아 서울은 2014년 업계 최초로 첫 인증을 획득한 후 2016년에 이어 올해 역시 3회 연속 재취득했다.

키자니아 서울은 고객의 밀집도가 높은 실내공간에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한 결과, 공기질 관련 설비와 관리 시스템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실내공기질 인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키자니아 서울 관계자는 “키자니아는 어린이가 주 고객인 만큼 실내 환경과 공기질을 세심하고 꼼꼼히 관리해 왔다”며 “특히 올해의 취득은 2014년, 2016년에 이은 3회 연속 공식 인증이기에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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