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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부분파업에 이틀간 국내 전 사업장 생산 중단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에 이틀간 국내 전 사업장 생산 중단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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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이 단체교섭 등 관련 부분파업으로 이틀간 생산을 중단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2일(1조 2시간·2조 4시간)과 13일(1·2조 각 6시간) 이틀간 자동차 제조와 정비, 판매 등이 중단된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41조604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43.2%에 해당한다.

현대차 측은 “단체교섭 타결 시까지 추가 파업 가능성이 있다”며 “생산재개의 경우 단체교섭 타결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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