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웰컴저축은행, 환전수수료 무료…여름휴가 환전 페스티벌 진행

웰컴저축은행, 환전수수료 무료…여름휴가 환전 페스티벌 진행

기사승인 2018. 07. 16. 10: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웰컴
웰컴저축은행이 환전서비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환전수수료가 면제되는 ‘여름휴가 환전 Festival’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환전수수료 우대이벤트는 시중은행까지 통틀어 최고 수준으로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통해 환전예약 후 영업점 방문시에 최고 100%까지 수수료가 면제된다.

웰컴저축은행의 환전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는 미국달러화(USD), 엔화(JP) 두 가지 외화에 적용된다. 웰뱅 앱을 설치하고 환전 예약 후 영업점 방문 시 우대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9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미국달러화는 최대 1000달러(USD), 엔화는 최대 10만엔(JPY)까지 우대환율을 적용한다.

지난해 저축은행 최초로 환전서비스를 시작한 웰컴저축은행은 미국달러화(USD), 유로화(EUR), 위안화(CNY), 엔화(JPY)를 대상으로 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적금 및 대출에 치중되어있던 저축은행의 기존 영업틀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라는 평을 받아왔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뱅을 통해 미리 환전 예약을 신청하면 원하는 권종을 받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미리 지정한 지점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찾아갈 수 있어 편리하다“며 ”웰컴저축은행은 환전서비스뿐 아니라 더 다양한 금융서비스로 서민들의 주거래 저축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전서비스 및 ‘여름휴가 환전 페스티벌’에 관련된 문의는 웰컴저축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 그리고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