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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단독 CF, 본분 지키려 거절했다더라”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단독 CF, 본분 지키려 거절했다더라”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7. 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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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단독 CF, 본분 지키려 거절했다더라"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참시,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의 인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 첫 동반 CF 준비를 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매니저 단독으로 CF 출연 제안이 들어왔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런데 매니저가 '제 본분은 매니저입니다. 안 하겠습니다'라고 거절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정말 대단하다. 매니저 본분을 정말 지키려고 했나 보다"고 말하자 이영자는 "말은 저렇게 해도 가격이 안 맞아서 못했다는 말이 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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